그림을 받다

아침 9시 대한항공 사무실 여는 시간 5분의 여유를 두고 전화를 걸었다. 어제 전화했을 때는 12월 7일 표 밖에 없다고 했는데.. 뭐 그렇게 알고 여행일정도 바꾼거니깐... 그나마 그 비행기표라도 없을까봐 일찍 서둘렀다. 엥, 그런데 오늘은 또 12월 11일 표밖에 없...

여행은 혼자서

오후에 태형이형과 여행 일정 문제로 만남. 12월 계획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닐 수 없게 되었다. 결국 따로 여행을 하기로 했다. 내일 모든게 정해지겠지. 그러고 보면 내일 겹치는 일이 많다.11월 20일은..정윤이 시험 끝나는 날.명해 시험보...

잠 못 이루는 밤

학교야 어찌되었든 내가 열심히 해야지.. 또 했어야지.. 내가 부끄러워진다. l 서강대 재학생 내지 비교적 근자에 졸업한 동문들을 향한 글이기도 합니다. 그러면서도, 실은 자기 독백적인 성격이 짙은 글입니다. 그래서 굳이 경어체로 쓰지 않았고, 다소 격한 느낌...

해결

거의 1달 남짓 나를 괴롭혀 오던 문제를 해결했다. 문제는 pointer를 인수로 넘겼을 때, 그 주소에 들어있는 데이터는 따로 리턴을 해주지 않아도 바뀐 값이 함수 밖으로 나간 뒤에도 유지가 되지만, 주소를 바꾼 경우는 꼭 리턴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링크드...

박쥐

어제 망원렌즈 들고 다시 찾은 박쥐 서식지원래는 200mm까지 당길 수 있는 렌즈지만내상을 입고 105mm까지만 초점이 맞는다....ㅜㅜ고모, 고모부

AUG-139

12월 초 오스트레일리아 동쪽 세로 횡단(?)을 주제로 태형이형과 만난 날. 동진이형도 보고 오랜만에 소정이 누나도 보고 의범이도... 다들 도움줘서 고마워요.멜번의 유일한 카지노도 처음 들어가봤다. 사진을 못찍어서 아쉽군..사진은 한여름의 크리스마스 멜번.

Cover photos

[스크랩]소녀와 거지
튀니&애니
크레이지 아케이드
AUG-107
아빠와 애니,튀니
골목길에서 만난 계단
2000년대의 생활 이모저모
지숙이 누나
2007년 10월 20일 토요일
2008년 6월 23일
Coverholic
Support of recovering beach from the oil spill in Taean
꽉찬 거리에서..
2007년 9월 2일 일요일
란타나
AUG-092
박쥐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2007년 12월 2일 일요일
잠 못 이루는 밤
부활달걀
써머타임(Summer Time)
AUG-085
2007년 11월 23일 금요일
2007년 4월 16일 월요일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
스파이더맨3
차이나타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