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105

2008/10/09 20:58 / 일기
2008년 10월 9일 목요일

재용이 모처럼 쉬는 날.
(나는 이번주 내리 쉬었지만..!)

시티 좀 돌아다니다가(하비와 노만 전자제품점등..)
전에 승은이 누나가 추천해준 1번전차를 타고 남쪽 멜번 바닷가에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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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1000sec | F7.1 | 26mm

나중에 지도에서 확인해보니 전에 테즈매니아호를 봤던 바닷가와
세인트킬다 바닷가 사이에 있는 곳이었다.
결론적으로 가봤던 곳..!

내려서 세인트킬다 바닷가까지 걸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500sec | F7.1 | 66mm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400sec | F7.1 | 165mm

만나서 하는 이야기는
호주 물가가 비싸다, 사먹는 것보다 장보는 것이 훨씬 싸더라,
호주 사람들은 어떻더라, 나중에 필리핀도 가자...(?)

저녁 때가 되어도 환하다.
저녁은 재용이가 피자를 쐈다.
 식당에서 일하시는 인도 여자분의 눈치가 100단이다.
큰 크기의 피자를 시켜서 먹고 남아서
그냥 손짓만 했을 뿐인데 싸갈거냐고 먼저 물어본다.

2008/10/09 20:58 2008/10/09 20:58
Yan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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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10/11 22: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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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ang, S 2008/10/13 10: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희는 불청객이었죠... 바닷가에 어울리지 않는 복장..?ㅎ
      참, 그리고 홈페이지 주소를 적어주실 때 공란으로 놓으시거나 정확한 주소를 써주셔야 글이 차단이 되지 않는다고 하네요..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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