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ON D70s | 1/1000sec | F5.6 | 55mm 돌고래를 볼 수 있는 곳. 날이 좀 흐리고 저녁엔 비가 많이 왔다. 어제 바닷가에 가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일일관광으로 Port Stephen을 갔다. 아침 7시, 제법 이른 출발이다.
Port Stephen은 시드니에서 북쪽으로 200k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항구다. 가는 길에 winery에 들러서 시음을 하는데 포도밭을 본다거나 포도주를 만드는 시설을 보는 프로그램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NIKON D70s | 1/1250sec | F5.6 | 28mm 사막에서 갈아탄 4WD 버스. 트렁크에는 스노우보드같은 모래썰매가 들어있다.
모래사막에서 타는 썰매는 정말 재밌다.(모래를 좀 먹기는 했지만..) 모래바닥에 엎어질까봐 타는 장면은 찍을 수 없어서 아쉬웠다. 날이 좀 흐리긴 흐리다

NIKON D70s | 1/1250sec | F5.6 | 38mm 모래사막. 바람이 많이 불었다.

NIKON D70s | 1/1250sec | F5.6 | 31mm 배를 타고 고래를 보았던 바다.

NIKON D70s | 1/60sec | F5.6 | 48mm 같이 다녔던 분들과.. 차희누나, 명해, 효정누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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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빠져서 아쉬워요 ㅋㅋㅋ
그러게 말이다!!
대신 너는 맛난 고기를 먹었잖니~?ㅋㅋ
남은 시간 재밌게 보내고 한국 갈 수있기를..
시드니 야경 꼭 찍고갈 수 있도록 하고~~
이 글에는 없지만, 일본인 친구 부러워요.
한국을 참 좋아하는 친구랍니다..! 저도 친구덕에..
모래 사막의 썰매, 멋진 그림이네^^
날이 흐려서 오히려 더 좋았던거 있죠...^^
형은 어떻게 지내세요? 성당 고작 한주 빠졌는데
오랫동안 못뵌것 같네요..ㅎ
잘 지내지? 난 호주 갔던거 지금에야 홈피에 사진 올린다구 그러고 있다
생각나서 들렀지^^
저야 잘지내죠! 아직 기억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가끔 저 곳에서의 생활과 닮은 일을 할때면
생각하곤 합니다..ㅎ
최근에 사진을 정리하셨다면 감회가 더 그러하겠지요..ㅅㅅ
누나도 잘지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