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

View Comme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iPhone 3GS | 1/24sec | F2.8 | 4mm | ISO-81
퇴근하는 피곤한 누나를 이끌고 동대문을 밤늦게 찾았다. 명목상 일년에 손에 꼽히는 "나의 옷-쇼핑"

돈 많이 썼다. 밀리오레 남자옷 층의 호객행위는 정말...!

고마워, 누나!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10/03/11 03:32 2010/03/11 03:32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4 Comments (+add yours?)

  1. L 2010/03/12 15:42

    I wish I had an elder sister like yours.
    mine is suck, dah.

     Reply  Address

    • 소하랑 2010/03/15 00:38

      I'm sorry but I have to dare to say that you can change your situation. Youn can be a good ...

       Address

  2. 룬룬 2010/03/13 01:37

    동대문은 말씀하신 그 호객행위가 부담스럽기도 하고 귀찮기도 해서 잘 가지를 않게 되네요. 대신 좀더 분위기가 편한 아울렛매장들을 이용하게 된답니다.

     Reply  Address

    • 소하랑 2010/03/15 00:40

      밀리오레가 여자옷 층은 괜찮았는데 남자옷 층은 정말.. 두 손 다 들었습니다..!
      아울렛도 좋은 방법이네요..!:)

       Address

Leave a Reply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Trackback Address :: http://e-sinsa.com/love/trackback/797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