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어 '2010/01'에 대한 9 개의 검색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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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외근 갔나보다. 조금만 기다려볼까...'
했는데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는다. 그냥 다른 사람에게 맡길까 해서
"저기.. 실례합니다. P씨 자리가..?"
"아 네, 저기 있네요. P씨."
얼레, 저 자리구나..! 아 제대로 좀 볼걸. 오늘 따라 결근한 동료 대신 다른 자리에 앉아 일을 하고 있었다.
"미안해요..ㅋㅋ 주려고 사온 커피는 다 식을것 같아서 제가 먹고 있었어요."
학교로 쌔앵. 날씨가 이상하긴 이상하다. 물안개가 피는 날이다. 무언가 고요하기도 하고 신비롭기도 한 날이다.

"누나 반가워요!"
항상 예쁜 목소리로 반갑게 맞아준다. 맛있는 저녁도 먹고 커피마시면서 한참 이야기도 하고 서점 구경도 하고 헤어졌다. 다음을 기약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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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룬
2010/01/26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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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의 뿌연 하늘이 왜 그런가 싶었는데 앞사람을 보니, 비가 오고 있네요. 은은합니다.
갑작스런 포스팅 러시가 부러울 정도네요. 요즘 연구실을 나가고 있는데 갑작스럽게 생활패턴이 변경되어서 정신을 못 차리고 있답니다. -
misozim
2010/01/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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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룬은 아마도... 제가 아는 그 분이죠~ ^^*
( 아니라면 굉장히 민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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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ena
2010/01/3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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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코엑스, 색감이 예뻐요 ^^
비오는 날의 유정님이 더 분위기 있고 예쁘게 나오시긴 했지만요! >_ <
misozim님! , 아마도 misozim님이 아시는 그분이
저일꺼에요 ♬ 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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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ozim
2010/02/01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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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헤 그렇네요 ^^
세레나를 룬룬과 착각했군요~
그럼 룬룬은 누.구.일.까.요.. ?
차라리 제가 모르는 사람이였음 좋겠다 >.<;;;;;;;;
끝나고 건대에 잠시 들러 여러 사람들을 보고 오늘도 택시타고 광나루 하차, 집을 향한 버스행. 택시비를 줄여야겠다. 15분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그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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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 >,<
죠타죠타
완젼 죠타~
이런 레어사진 나도 갖고파요~ ㅎㅎㅎ
복제사진 좋아하시는군요..ㅋ
누나랑 놀러갈 때는 삼각대 챙겨야겠다..ㅎ
언제 이러구 놀았어? ㅋㅋㅋ
다들 보난자에 빠져있을 때요..ㅋ
어머 ㅎㅎㅎ 신기해 ㅋㅋ 수처리의 여러버전이구나...ㅋㅋ
카메라만 고정할 수 있으면 누구나 만들 수 있어요..ㅎ
아 뭐야 끔찍해 양수철이 4명이라니
이번 학기엔 3번째 "수철"이가 너랑 수업을 듣겠고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