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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verbreeze 2009/09/07 09: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분 좋다는 글을 보니, 저도 기분이 아주 좋으네요...^^ 오늘은 너무 습하고 더운 월요일이에요. 한여름보다 더 괴롭단 느낌이 드니.. 가을의 시원함이 아직 오지 않은듯 하여..너무 속상해요. 어서 가을을 맞이하고 싶답니다. 너무 더워서 전 못견디거든요..ㅎ 즐거운 한주 새롭게 잘 맞이하시고요...
Yang, S 2009/09/08 00: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날씨가 그렇게 화창하지는 않았는데 기분에 영향을 주지는 못한 하루였습니다.. 얼마전에 보름달을 넘겼는데 가을은 아직 요원한걸까요? 이러다 갑자기 확 추워질것 같은데요.. 감기 조심하세요..>_< 감사합니다! -♧
룬룬 2009/09/07 10: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즘엔 무엇이 홀렸는지 자도자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처한 상황이 조금 힘들어서 그런지 여간 일어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개운하지 않네요. 저도 침착히 나아가야겠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하단 사실을!
Yang, S 2009/09/08 00: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가 또 배웠네요.. 저는 일을 그르칠까 걱정입니다.. 침착해야겠죠..! 힘내세요.. 룬룬님..!
JJONG~* 2009/09/07 21: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거 임형주 목소리 맞나? 왠지 슈봉이랑 분위기 비슷해~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월욜이였는데, 울 슈봉이 오늘 기분 좋았구나 ^-^ 다행이다~ 오늘은 누나도 달콤한 하루~ 슈봉이 오늘 하루 마무리 쟐 해 ^^
Yang, S 2009/09/08 00: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임형주의 Salley Garden입니다.. 조용히 듣기 좋은 노래에요.. 목소리도 물론 좋구요.. 저도 닮고 싶은 목소리지만.. 택도 없지요..! 고맙습니다 누나~
danpopo 2009/09/10 13: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ㅎㅎㅎㅎㅎㅎㅎㅎ 머리스탈이 바뀌고 이쁨 많이 받아서 그런거아냐? 양수철이 머리 맘에차!! ㅎㅎㅎㅎ 튀니애니와 양수철이~^^ 격하게 아낀다 ㅋㅋㅋㅋ
Yang, S 2009/09/10 16: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처음엔 어색해서 "언제 풀리나" 헀는데 머리감을때마다 풀리는 머리를 보고 있자니, 돈이 너무 아까운거 있죠..! ㅋㅋ 저는 강아지랑 동급..-_-;;ㅋㅋ
Sol 2009/09/13 09: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진 이뻐서 저장ㅋ
Yang, S 2009/09/13 22: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광나루 역 지나다보면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이 있어. 이런 풍선을 들고 어떤 마을을 날아가는 숙녀..SJSJ 광고였나..?ㅅ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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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다는 글을 보니, 저도 기분이 아주 좋으네요...^^
오늘은 너무 습하고 더운 월요일이에요.
한여름보다 더 괴롭단 느낌이 드니.. 가을의 시원함이 아직 오지 않은듯 하여..너무 속상해요.
어서 가을을 맞이하고 싶답니다. 너무 더워서 전 못견디거든요..ㅎ
즐거운 한주 새롭게 잘 맞이하시고요...
날씨가 그렇게 화창하지는 않았는데 기분에 영향을 주지는 못한 하루였습니다.. 얼마전에 보름달을 넘겼는데 가을은 아직 요원한걸까요? 이러다 갑자기 확 추워질것 같은데요.. 감기 조심하세요..>_<
감사합니다! -♧
요즘엔 무엇이 홀렸는지 자도자도 피곤하기만 합니다. 처한 상황이 조금 힘들어서 그런지 여간 일어나도 기분이 좋지 않고 개운하지 않네요.
저도 침착히 나아가야겠습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하단 사실을!
제가 또 배웠네요..
저는 일을 그르칠까 걱정입니다.. 침착해야겠죠..!
힘내세요.. 룬룬님..!
이거 임형주 목소리 맞나?
왠지 슈봉이랑 분위기 비슷해~
비가 보슬보슬 내리는 월욜이였는데, 울 슈봉이 오늘 기분 좋았구나 ^-^
다행이다~
오늘은 누나도 달콤한 하루~
슈봉이 오늘 하루 마무리 쟐 해 ^^
임형주의 Salley Garden입니다.. 조용히 듣기 좋은 노래에요.. 목소리도 물론 좋구요.. 저도 닮고 싶은 목소리지만.. 택도 없지요..!
고맙습니다 누나~
ㅎㅎㅎㅎㅎㅎㅎㅎ 머리스탈이 바뀌고 이쁨 많이 받아서 그런거아냐?
양수철이 머리 맘에차!! ㅎㅎㅎㅎ
튀니애니와 양수철이~^^ 격하게 아낀다 ㅋㅋㅋㅋ
처음엔 어색해서 "언제 풀리나" 헀는데 머리감을때마다 풀리는 머리를 보고 있자니, 돈이 너무 아까운거 있죠..! ㅋㅋ
저는 강아지랑 동급..-_-;;ㅋㅋ
사진 이뻐서 저장ㅋ
광나루 역 지나다보면 비슷한 분위기의 사진이 있어.
이런 풍선을 들고 어떤 마을을 날아가는 숙녀..SJSJ 광고였나..?ㅅ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