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sec | F4 | 20mm
우여곡절 끝에 묵고 있는 YHA호스텔.
깨끗하고 메인비치에 있어서 평화롭다.
 근처에 멋진 음식점도 있고 최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1/30 19:57 2008/11/30 19:57
소하랑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e-sinsa.com/love/trackback/48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e-sinsa.com/love/rss/comment/481
  2. 똥곰 2008/12/01 10: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하나같이 다 너무 좋다.
    모델(?)도 좋고 수철이 사진 실력도 일품이고... 앞으로 네 공백이 너무 클것같아 ㅠㅠ

    • Yang, S 2008/12/01 19: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렇게 자주 들러주시는데 공백이라니요..ㅋ
      계속 이렇게 연락하고 지내요 형..!
      형은 안해보신게 없어서 많이 조언을 구할것 같은데요?ㅎ

  3. 양은실 2008/12/02 11: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멋진 곳이구나~!!

    근데 네 얼굴을 볼 수 없는게 조금 아쉽다 ㅎ

    마음껏 즐겨라~수철이~!!

  4. 아빠다 2008/12/03 09: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행 잘 갔다 왔냐
    몇일 지나면 널 볼 수 있겠구나. 빨리 보고 싶다.
    골드코스트 밤 하늘에 빛나는 스마일 달과 금성과 목성이 어우러져 미소짓는 얼굴을 연출하고 있단다.
    야후에 올라있는데 다음에 볼 수 있는 해는 2054년이란다. ㅠㅠ
    아빠도 요즘 퇴근시간에 볼 수 있단다.
    미소 짓는 하늘이 우리에게 암시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같다.

    • Yang, S 2008/12/03 09: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연히 담은 풍경에 그런 뜻이 있었군요.
      지금 밀린 사진 정리중입니다...!
      한국은 엄청 춥겠네요. 도쿄에 있다는 친구는 지금 꽁꽁 언다던데..ㅎ
      다음주에 뵈요..!

  5. 남효정 2008/12/06 13: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와..저 별이 금성 목성이였구나..왠지 감동이야^^
    나도 멜번 리알토 타워에서 봤는데
    내 저질 카메라로 나도 찍었는데 참...비교된다...
    사진도 멋지고 아빠의 코멘트는 진정 멋지시다 :)
    나도 여기 숙소에서 묵었는데 좋았던 것 같애^^
    여기 뒤에 요트 파는 상점 찍은거지? 기억난다^^

    • Yang, S 2008/12/06 22: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와 저곳을 기억하시네요~ 저 YHA에서 머물렀어요.. 누나도?ㅎ
      멜번 리알토 타워라.. 저는 아직도 못가본..ㅋㅋ
      좋은가요~
      지금은 한국 돌아가셨을듯..?
      저는 저거 찍을 당시 그냥 하늘 색깔이 이뻐서 찍었는데 그런 비밀이 있을줄은 몰랐죠..ㅅㅅ

« Prev : 1 : ... 206 : 207 : 208 : 209 : 210 : 211 : 212 : 213 : 214 : ... 63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