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지마.
Trackback URL : http://e-sinsa.com/love/trackback/610
Yang, S 2009/06/25 13: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런데 왜 일기를 낮에 쓰는거니 수철아.
L 2009/06/25 22: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did you just calling your name by yourself?? it really creeps me out! seriously, don't ever do this again dude.
Yang, S 2009/06/26 02: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Don't be too picky, my friend..! I just wanted to tell myself something..
Clara, 2009/06/28 23: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
Yang, S 2009/06/30 12: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윗 글의 "울지마"를 클릭해 보았니?ㅅㅅ
Clara, 2009/06/30 17: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 예전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읽다가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때 그 말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던 기억도 나네요 ^^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 생명이라는 말의 뜻이 살아 있으라는 명령이기 때문이라네요..
Yang, S 2009/07/01 01: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려운 말인걸? ㅅㅅ 하느님은.. 우리를 죽음을 주시기 위해 만들지 않으신것은 분명해..!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그런데 왜 일기를 낮에 쓰는거니 수철아.
did you just calling your name by yourself??
it really creeps me out! seriously, don't ever do this again dude.
Don't be too picky, my friend..! I just wanted to tell myself something..
^^
윗 글의 "울지마"를 클릭해 보았니?ㅅㅅ
네
예전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읽다가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때 그 말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던 기억도 나네요 ^^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 생명이라는 말의 뜻이 살아 있으라는 명령이기 때문이라네요..
어려운 말인걸? ㅅㅅ
하느님은.. 우리를 죽음을 주시기 위해 만들지 않으신것은 분명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