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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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5sec | F4 | 55mm
사진 : [6/23 레지오 가기 전에 대공원에서]

 
아이야,
너는 정말 행복했었다는 것을 알았어야만 했다.

그리고 다시금,
너는 지금 정말 행복하다는 것을 알아야만 한다.

"행복합니다."






울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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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5 13:37 2009/06/25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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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Comments (+add yours?)

  1. Yang, S 2009/06/25 13:37

    그런데 왜 일기를 낮에 쓰는거니 수철아.

     Reply  Address

  2. L 2009/06/25 22:38

    did you just calling your name by yourself??
    it really creeps me out! seriously, don't ever do this again dude.

     Reply  Address

    • Yang, S 2009/06/26 02:22

      Don't be too picky, my friend..! I just wanted to tell myself something..:)

       Address

  3. Clara, 2009/06/28 23:20

    ^^

     Reply  Address

    • Yang, S 2009/06/30 12:04

      윗 글의 "울지마"를 클릭해 보았니?ㅅㅅ

       Address

  4. Clara, 2009/06/30 17:28

    :)
    예전에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읽다가 비슷한 글을 읽은 적이 있어요.
    그때 그 말에 대해 오랫동안 생각했던 기억도 나네요 ^^
    죽음에 대해 말하지 말아야 하는건, 생명이라는 말의 뜻이 살아 있으라는 명령이기 때문이라네요..

     Reply  Address

    • Yang, S 2009/07/01 01:53

      어려운 말인걸? ㅅㅅ
      하느님은.. 우리를 죽음을 주시기 위해 만들지 않으신것은 분명해..!

       Ad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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