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촌 컴퓨터 사는 것을 도와드렸더니 무려 오만원!이나 주셨다..ㅎ
점심즈음 테크노마트가서 컴퓨터 주문, 몇시간 뒤 다시 찾기로 하고
학교 도서관에 책 반납하러 갔다가 희성이, 소영이 누나 우연히 마주쳐서 같이 
기념사진(?)찍고 .... 너무 반가워!!
오는길에 대학내일을 한권 집었다.
전철에서 보는데
여정.. 윤여정?
인턴의 일환으로 하는 SSM(Samsung Software Membership)에서 프로젝트를 하면서 특허출원도 하고,
좋은 성과를 얻엇다고..
같은학번 수업에서 몇번 마주친 적이 있어서 기억하는..(정작 그분은 나를 모르는데..ㅋㅋ)
"얼굴도 이쁘시구, 아 부럽다... 나도 컴퓨터 잘하고 싶다" 이런 생각...
다시 테크노마트에 와서 컴퓨터를 찾으러 가는 길에
대학내일에서 추천하는 책을 한권 샀다.
'하버드 스타일" (구제목: 하버드의 졸업식날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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