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마켓
2008년 7월 3일 목요일
고모부는 일떄문에, 고모는 장보러 일주일에 한번씩 꼭 오신단다.
날이 흐려도 언제나 활기차 보이는 곳이다.
요즘은 가져간 한국 드라마 때문에 다들 늦게 주무신다.(온에어)
하진이만 습관대로 9시면 잠을 자고 정윤이는 테니스까지 보고 가장늦게 자는데
가장 일찍 일어난다. 가장늦게 일어나는 것은 역시 나..

빅토리아마켓에 갔다. 고모부, 고모, 하진이와...
(오늘부터 정윤이가 아이 돌보는 일을 시작했다.)
고모부는 일떄문에, 고모는 장보러 일주일에 한번씩 꼭 오신단다.
날이 흐려도 언제나 활기차 보이는 곳이다.
이 곳에는 한국마트가 몇개 있는데 오늘 처음 들어가보았다.
한국음악에, 양파링, 너구리, 남도김치 등등 없는게 없다.
들렀다가 윗층에 있는 여행사에 들렀다.
이번주 토요일 계획으로 그레잇오션로드(?)에 보내주신단다.
(고모, 고모부 너무 감사합니다..)
정오즈음에는 이민성에 들렀다. 비자레이블을 받기 위해서..
마침 고모부가 잘 아셔서 어렵지 않게 받을 수 있었다.
요즘은 가져간 한국 드라마 때문에 다들 늦게 주무신다.(온에어)
하진이만 습관대로 9시면 잠을 자고 정윤이는 테니스까지 보고 가장늦게 자는데
가장 일찍 일어난다. 가장늦게 일어나는 것은 역시 나..
Twitter
Facebook
RSS



back to top
Recent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