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7월 19일 토요일
오늘은 요리의 날?
김치를 담는 고모와 마늘까는 하진이.
고모도 그렇지만 정윤이도 수준급이다.
정윤이와 고모의 솜씨
짜잔!
바삭바삭한 겉과 달리 말랑말랑한 속.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오늘은 요리의 날?
김치를 담는 고모와 마늘까는 하진이.
고모도 그렇지만 정윤이도 수준급이다.
정윤이와 고모의 솜씨
짜잔!
바삭바삭한 겉과 달리 말랑말랑한 속.
맛있겠다!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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