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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실 2008/08/27 16: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똑같네 ㅎㅎ 살이 좀 붙은 게 이제는 아저씨 티가 좀 나네 누나도 시간이 너무 없는 관계상 어제 새벽에 2시까지 머리를 뽂고 왓지~ㅎ 나도 졸리고 미용사도 졸리고.. 참!! 근데 일 안해?
Yang, S 2008/08/28 20: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너무 바쁜거 아니야? 여유 좀 가져.. 머리 한거 어떻게 보여줘야지? 일 다음주부터......ㅜㅜ 나 살 좀 붙었나?ㅎㅎ
전우조섹졸 2008/08/28 17: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머리 왜 잘랐어ㅠㅠ 나는 머리 기르고 싶어 죽겠는데 ㅋ;; 적어도 6개월은 머리 안 자를거야
Yang, S 2008/08/28 20: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용아..ㅋㅋ 오랜만이네!!! 나도 머리 기르고 싶은데 이게 어울려야 기르는거지..ㅎ 조금 크니까 남 눈도 보이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것 같다.. 언젠간 또 기회가 오...............올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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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네 ㅎㅎ
살이 좀 붙은 게 이제는 아저씨 티가 좀 나네
누나도 시간이 너무 없는 관계상 어제 새벽에 2시까지 머리를 뽂고 왓지~ㅎ
나도 졸리고 미용사도 졸리고..
참!! 근데 일 안해?
너무 바쁜거 아니야? 여유 좀 가져.. 머리 한거 어떻게 보여줘야지? 일 다음주부터......ㅜㅜ
나 살 좀 붙었나?ㅎㅎ
머리 왜 잘랐어ㅠㅠ
나는 머리 기르고 싶어 죽겠는데 ㅋ;;
적어도 6개월은 머리 안 자를거야
용아..ㅋㅋ 오랜만이네!!!
나도 머리 기르고 싶은데 이게 어울려야 기르는거지..ㅎ
조금 크니까 남 눈도 보이고 조금 더 객관적으로 보게 되는것 같다..
언젠간 또 기회가 오...............올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