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28일 목요일
우연찮게 호주로 오기 전에 환전을 하러 테크노마트에 있는 은행에 갔을 때
아르바이트를 하던 재용이를 봤었다.
재용이도 호주, 그것도 이곳 멜번에 오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고,
드디어 저번주에 호주에 도착..
그래서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인 재용이 만난 날..
와서 하는 고민은 비슷비슷하고,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같이 동업(?)을 하기로 했다.
돈도 없는 같은 처지에 점심도 그렇고 이것저것 많이 얻어먹었다.

우연찮게 호주로 오기 전에 환전을 하러 테크노마트에 있는 은행에 갔을 때
아르바이트를 하던 재용이를 봤었다.
재용이도 호주, 그것도 이곳 멜번에 오기 위해 준비를 하고 있었고,
드디어 저번주에 호주에 도착..
그래서 오늘은
고등학교 동창인 재용이 만난 날..
와서 하는 고민은 비슷비슷하고, 날이 좀 더 따뜻해지면 같이 동업(?)을 하기로 했다.
돈도 없는 같은 처지에 점심도 그렇고 이것저것 많이 얻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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