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쓸걸
2008년 9월 9일 화요일
출근 후 오전
테스트하는 화면을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작동을 안한다고 한게 생각나서
그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Reset을 클릭.
콘솔이 나가버렸다.... 헉...
껐다 켜니까 평소엔 보지 못한 이상한 화면만...
'물어볼까?'
"You're fired!"라는 가정도..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예상한다.)
Paul(Supervisor)에게 말할까 하다가 Jerry한테 먼저 말했더니
자기도 예전에 이런적이 있다며 콘솔을 기계적으로 리셋..
모니터가 나가버렸다...
지난 주 금요일에 있던 모니터 이상 증상이 재발...
갈수록 태산이다~
결국 Paul이 나서서 이리저리 모니터를 3대나 교체한 끝에
(처음에는 Paul의 것, 두번째는 빌려온 것)
되는 모니터를 하룻동안 빌리기로 했다.
이렇게 오전을 보내고...
음...
결론은..
"모두 저 때문이었습니다."
그냥 쓸걸..'ㅡ';
그 프로그램은 거들떠 보지도 않기로 했다.

출근 후 오전
테스트하는 화면을 컴퓨터에 저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는데
작동을 안한다고 한게 생각나서
그 프로그램을 실행시키고 이것저것 만지다가 Reset을 클릭.
콘솔이 나가버렸다.... 헉...
껐다 켜니까 평소엔 보지 못한 이상한 화면만...
'물어볼까?'
"You're fired!"라는 가정도..
(언제나 최악의 상황을 예상한다.)
Paul(Supervisor)에게 말할까 하다가 Jerry한테 먼저 말했더니
자기도 예전에 이런적이 있다며 콘솔을 기계적으로 리셋..
모니터가 나가버렸다...
지난 주 금요일에 있던 모니터 이상 증상이 재발...
갈수록 태산이다~
결국 Paul이 나서서 이리저리 모니터를 3대나 교체한 끝에
(처음에는 Paul의 것, 두번째는 빌려온 것)
되는 모니터를 하룻동안 빌리기로 했다.
이렇게 오전을 보내고...
음...
결론은..
"모두 저 때문이었습니다."
그냥 쓸걸..'ㅡ';
그 프로그램은 거들떠 보지도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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