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13일 토요일
지난 7월 17일, 단데농 전망대에서 찍은 사진.
밝게 표시된 곳을 자세히 보면 흰색과 빨간색 바탕의 배가 보인다.
오른편의 건물들은 Melbourne City이고 배가 서 있는 저 곳은 바로 Port Melbourne이다.
배가 잘 안보인다고?
짜잔, 이렇게 생겼다.
Spirit of Tasmania호.
배 앞 쪽에 작게 "SPIRIT OF TASMANIA I"
라고 써있는 것에서 암시하듯이 이 배는 I호, II호가 있다.
1998년에 만들어진 이 배는 총 길이 200m, 폭 25m, 내부 통로들의 총 길이는 2km에 달한다.
거의 매일밤 8시 출발, 다음날 오전 7시 Tasmania 섬에 도착한다고.
오늘 간 곳은 Port Melbourne이다.
시티에서 109번 트램을 타고 종점까지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닷가.
중간에 시티를 거치기 때문에
Federation 광장 옆에 있는 ACMI(Australia Centre for Moving Image)에 가서 전시를 관람하고 나왔다.
이란의 영화감독이자 사진가 Abbas Kiarostami와, 이탈리아의 독립영화감독 Victor Erice의 "Correspondences(조화)"를 주제로한 전시가 진행중이었다.
영상을 그냥 보면 되는 쉬운 관람.
천장에서 침대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찍은 필름을 실제 천장에서 바닥으로 쏘아서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무료)
날씨가 호주에 와서 가장 더운 듯 하다. 나도 모처럼 가볍게 차려입고 나왔다.
바닷가 사진은 나중에..


밝게 표시된 곳을 자세히 보면 흰색과 빨간색 바탕의 배가 보인다.
오른편의 건물들은 Melbourne City이고 배가 서 있는 저 곳은 바로 Port Melbourne이다.
배가 잘 안보인다고?

Spirit of Tasmania호.
배 앞 쪽에 작게 "SPIRIT OF TASMANIA I"
라고 써있는 것에서 암시하듯이 이 배는 I호, II호가 있다.
1998년에 만들어진 이 배는 총 길이 200m, 폭 25m, 내부 통로들의 총 길이는 2km에 달한다.
거의 매일밤 8시 출발, 다음날 오전 7시 Tasmania 섬에 도착한다고.

시티에서 109번 트램을 타고 종점까지 30분이면 도착하는 가까운 바닷가.

Federation 광장 옆에 있는 ACMI(Australia Centre for Moving Image)에 가서 전시를 관람하고 나왔다.
이란의 영화감독이자 사진가 Abbas Kiarostami와, 이탈리아의 독립영화감독 Victor Erice의 "Correspondences(조화)"를 주제로한 전시가 진행중이었다.
영상을 그냥 보면 되는 쉬운 관람.
천장에서 침대를 바라보는 관점으로 찍은 필름을 실제 천장에서 바닥으로 쏘아서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이었다.(무료)
날씨가 호주에 와서 가장 더운 듯 하다. 나도 모처럼 가볍게 차려입고 나왔다.
바닷가 사진은 나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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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그리를 쓰니까, 쫌 멋져브러~
바닷가 사진 보고싶어~
얼른얼른 업뎃 요청^^
바닷가 사진이 예쁘게 나온게 없어서..ㅎ
요 다음 글에 올리긴 했다..!
날이 더 따뜻해지면 훈훈한(?) 사진도?ㅎㅎ
여전히 다리는 부실하군..
다리살좀 찌울 수 있도록 해바바
없어 보이자나 ㅋㅋ
정말 올릴까 말까 고민했다..ㅎㅎ
오랜만이야 누나!
그렇잖아도 오늘 누나랑 야구장 갔던 기억을
회상했는데 말이지...ㅎ
얼른 한국에 와
그래야 누나랑 야구장에 또 가지 ㅎㅎ
요즘도 자주 애용하고 있어 조금있으면 플레이 오프라 보고 싶어도 못보거덩..
민욱씨가 야구를 엄청스레 조아해서리 ㅎㅎ
별다른 새 소식은 없고..?ㅎㅎ
여기도 행사가 많은가봐...
곧 F1도 열리고.. 나랑은 상관 없는 일이 되겠지만
자동차들의 소리는 들을 수 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