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G-092

2008/09/26 18:01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일 저 꼭대기에 있는 사람들에게 뽐내려고 애쓰는 중이라면 관두게. 어쨌든 그들은 자네를 멸시할 거야. 그리고 바닥에 있는 사람들에게 뽐내려 한다면 그것도 관두게. 그들은 자네를 질투하기만 할 테니까. 어느 계층에 속하느냐로는 해결이 되지 않아. 열린 마음만이 자네를 모든 사람 사이에서 동등하게 해줄 걸세.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미치앨봄|공경희 역>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9/26 18:01 2008/09/26 18:01
Yang, S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e-sinsa.com/love/trackback/41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79 : 80 : 81 : 82 : 83 : 84 : 85 : 86 : 87 : ... 45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