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19일 일요일
미사 끝나고 다른 쪽의 한인성당 분들과 운동경기.
매달 한번씩 하기로 한 첫번째 날.
종목은 축구..
통 운동을 안하다 하려니 다리에 알이 배기는 것이 하면서 느껴졌다.
그래도 재밌게 별다른 실수(?) 없이 마쳤다.
스코어 3:2
저녁은 거하게 Clayton에서 중국요리를 먹고,
일행분들이 술을 하시는 동안 태형이형이랑 나는
11시까지 노래방에서 노래를 했다.
둘이 돌아가면서..! 원없이 했네 정말..
늦어서 진원의 형의 차로 태형이 형이 봉사를...
길을 몰라서 내가 조수석에서 지도를 보는데 혼났다.
형 고마워요..ㅎ

미사 끝나고 다른 쪽의 한인성당 분들과 운동경기.
매달 한번씩 하기로 한 첫번째 날.
종목은 축구..
통 운동을 안하다 하려니 다리에 알이 배기는 것이 하면서 느껴졌다.
그래도 재밌게 별다른 실수(?) 없이 마쳤다.
스코어 3:2
저녁은 거하게 Clayton에서 중국요리를 먹고,
일행분들이 술을 하시는 동안 태형이형이랑 나는
11시까지 노래방에서 노래를 했다.
둘이 돌아가면서..! 원없이 했네 정말..
늦어서 진원의 형의 차로 태형이 형이 봉사를...
길을 몰라서 내가 조수석에서 지도를 보는데 혼났다.
형 고마워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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