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수요일
고모부와 골프장.
처음 골프 필드에 나가는 것을 머리 올린다고 한단다.
기껏 연습장 3번 가보고 벌써 필드라니~
고모부의 덕분으로 생각보단 잘 되서 다행.
하지만 골프채의 머리에 공이 맞을 때까지
상체를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직도 힘이 든다.
계속 의식을 하다가도 본능적으로...
18홀 중에 9홀만 돌았지만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 사진은 치느라 정신 없어서 못 찍었다..ㅋ
고모부와 골프장.
처음 골프 필드에 나가는 것을 머리 올린다고 한단다.
기껏 연습장 3번 가보고 벌써 필드라니~
고모부의 덕분으로 생각보단 잘 되서 다행.
하지만 골프채의 머리에 공이 맞을 때까지
상체를 움직이지 않는 것은 아직도 힘이 든다.
계속 의식을 하다가도 본능적으로...
18홀 중에 9홀만 돌았지만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었다.
아, 사진은 치느라 정신 없어서 못 찍었다..ㅋ
TAGS 골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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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골프...ㅠ.ㅜ
누난 나한테 배워..!(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