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후에 태형이형과 여행 일정 문제로 만남. 12월 계획대로 움직이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이 같이 다닐 수 없게 되었다. 결국 따로 여행을 하기로 했다.
내일 모든게 정해지겠지. 그러고 보면 내일 겹치는 일이 많다.
11월 20일은..
정윤이 시험 끝나는 날.
명해 시험보는 날. 고로 끝나고 시드니 일정에 대해 상담해 볼 수 있는 날.
한달째 말썽인 제로보드XE 새버전 나오는 날.
한국 가는 날짜를 확정지을 수 있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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