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Ssung과 Lucy한테 전화를 했다. 떡볶이 먹자.. Ssung은 전화를 안받고, Lucy는 영화 시사회에 간단다. 음 이런이런 그냥 도서관에 있자. 그래도 연락이라도 해본 덕분에 시사회가 취소되어 결국 급만남. Ssung, Lucy, 나 이렇게 셋이 모두랑에 갔다. 그래 난 크레파스가 더 좋지만.. 행운의 계산(?)을 하고 우리동네에서 가장 한가하다는 T찻집에 갔다.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가 성서모임팀도 보고, 마르코 학사님도 뵈었다. 축하해요-!
끝나고 건대에 잠시 들러 여러 사람들을 보고 오늘도 택시타고 광나루 하차, 집을 향한 버스행. 택시비를 줄여야겠다. 15분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그게 힘들다.

끝나고 건대에 잠시 들러 여러 사람들을 보고 오늘도 택시타고 광나루 하차, 집을 향한 버스행. 택시비를 줄여야겠다. 15분만 일찍 나오면 되는데 그게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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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신같이 나왔구나 ㅋㅋㅋ
나 맞을려나...ㅋ
내 입봐;;뭥미?ㅋㅋㅋㅋㅋ
야, 이제보니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