란타나

2008/05/28 16:21 / 일기
부대에서 쓰던 저금통 탈탈 털어서 은행가서 바꿨더니 4만원 남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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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400sec | F5.6 | 125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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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200sec | F5.6 | 120mm

비가 내리는지 안오는지 촉촉하게 내리는데 길에 장미며, 꽃들이 이뻐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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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400sec | F5.6 | 175mm

오다가 란타나라는 꽃을 샀다. 아기별꽃과 닮았는데 작고 이쁘다. 갖가지 색상이 한 줄기에서 자라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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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60sec | F6.3 | 200mm

나는 활짝 핀 꽃 말고 필랑말랑한 녀석을 골랐다.


통화식물목 마편초과의 상록관목. 열대·아열대아메리카가 원산지이다.
잎은 마주나며 달걀꼴로 길이 2∼9㎝이며, 가장자리에 톱니가 있다.
잎겨드랑이에서 지름 7∼8㎜의 작은 꽃이 모여 피어 삿갓 모양을 이룬다.
꽃술 바깥쪽부터 개화하며, 꽃색은 처음에는 노랑 또는 담홍색이나 차츰
귤색 또는 진한 빨강색으로 바뀐다.
양지바르고 물이 잘 빠지는 곳에서 자란다. 내서성은 있으나 내한성(耐寒性)이 없어
겨울에는 실내에서 관리하며 번식은 꺾꽂이에 의한다.
한국에는 1909∼1926년에 들어와 온실 재배되고 있다.
란타나속에는 75종이 있다.

[출처] 란타나꽃|작성자 하리마우
2008/05/28 16:21 2008/05/28 16:21
Yang,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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