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곽 견학
2008년 7월 1일 화요일
7월이 되었다.
점심은 근처에 있는 KFC를 갔다.
이곳은 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대형창고형 마트였다.
집에와서는 리틀미스선샤인.


37.6 km
7월이 되었다.
(매번 데리고 다니시기 번거로우실텐데 감사합니다..)
고속도로를 타고 외곽으로 갔는데 큰 쇼핑몰이 나왔다.
MYER.
정윤이와 시내로 나갔을 때 본 백화점 브랜드다.
우선 고모부는 일을 보러 가시고 나머지 일행은 이것저것 장을 봤다
JB-HiFi라는 곳이 있는데 우리나라로 치면 하이마트처럼 전자제품을 모아 파는 곳이다. 고모부께서 노트북과 무선모뎀을 사실 계획이 있어서 간것이었지만 평소 나의 관심사이기도 해서 유심이 살펴보았다.
내 생각에는 누구든지 여행을 가면 유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그나라 유적을 보고 음악에 관심있던 사람은 그나라 음악에 관심이 가지 않을까 싶다. 나는 컴퓨터...
가격을 보니 비슷비슷했다. Xbox360은 동급 옵션을 비교했을때 우리나라가 훨씬 싼것 같았다.
점심은 근처에 있는 KFC를 갔다.
오후에는 집에 가기 전에 Bunning 마트.
이곳은 집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는 대형창고형 마트였다.
변기부터 시작해서 가로수조명, 망치, 놀이터용 그네, 분수, 목재등등....
여기 있는 것들로만으로도 초호화 유람선이나, 아파트는 거뜬히 지을 수 있을듯 싶었다.
집에도 고모부가 만드신 가구가 여럿 있는데 작품이 수준급이시다. 이곳을 제일 좋아하신다고 한다.
집에와서는 리틀미스선샤인.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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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우리 수철이..
고모부와 고모께 폐 그만 끼쳐야지..ㅎㅎ
너 데리고 다니시느라 피곤하시겠다ㅡㅡㅋ
근데 꼭 누나 바로 옆에 있는것 같은 느낌..
역시 가기전에 계획을 철저히 해서 가는게 나을뻔했을까...?
매일 네이트온에서 봐서 그런가보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