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녀와그놈]사랑이란 단어에 집착하는 사람일수록 사랑이 무엇인가에 대해선 둔감하다.

사랑은 사랑이란 두글자 조합으론 결론내릴 수 없는 두 남녀의 룰과 같은 것이다.

사랑은 배려,대화,아픔,슬픔,행복,소망,희생,봉사,희망...총46개의 숫자속에서 골라 내는
6개의 로또당첨번호와 같다.

고로 매회마다 그 숫자가 다르듯 사랑하는 사람이 바뀌면 사랑의 룰은 바뀌어야 한다.

'난 원래 그래'라는 식의 고집은 사랑의 트집이다.


출처: 조아님 플레이톡 (http://playtalk.net/joa6034)





2007/09/14 21:48 2007/09/14 21:48
소하랑
이 글의 관련글

Trackback URL : http://e-sinsa.com/love/trackback/151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Prev : 1 : ... 493 : 494 : 495 : 496 : 497 : 498 : 499 : 500 : 501 : ... 638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