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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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yong Ma 2010/03/09 15: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갑자기! 정말로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어!ㅋㅋㅋ

    저번에 보내준 사진 탓인가?ㅋ

    개강하니까, 바쁘긴 해도,

    학교가 북적북적, 활기차서 좋은 것 같아ㅋ

    10학번과 친해지기 어때?ㅋㅋ

    1. 소하랑 2010/03/09 23: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형! 너무 반가워요!
      그러게요. 그렇게 문득 생각날 때가 있어요.. 봉규랑도 그렇게 연락하고 지내는데..
      "그냥 생각나서 전화했다.."
      이게 참.. 좋아요!
      조만간에 전화도 드릴게요.. 형도 바쁠텐데..!
      10학번은.. 음.. 음..?ㅋㅋ

  2. clara, 2010/02/27 21: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빠, 오랜만이에요 (:
    잘지내셨어요?
    그 길던 방학이 어느새 끝나가네요.
    한학년 올라가면 조금 나아질것 같았는데
    막상 2학년이 되니까 더 떨리고 설레네요 ^___^;
    새학기 힘차게 잘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아, 그리고 저번에 제 문자 받으셨어요?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서 죄송해요;;
    안갈줄 알았는데 슈웅 날아가 버렸어요..

    1. 소하랑 2010/02/28 03: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응 받았어! 그게 너였구나! 죄송하다니 이제라도 반가워! 국제전화번호가 떠서 깜짝 놀랐지모야.. 그런데 그곳에서 내게 연락할만한 사람(특히나 휴대폰!)은 거의 없기 때문에 짐작을 못했어.. (클럽에 청년주소록에서 찾아볼 생각은 왜 못했을까?!)

      설레는 학교생활을 맞이한다니 다행이구나..! 난 이제 4학년 올라가서.. 걱정이다~~
      들러줘서 고마워!

  3. 룬룬 2010/02/22 1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불현듯 생각이 나서 답글이 아닌 방명록에 글을 남겨봅니다.

    대학교 졸업 후 일년의 시간 뒤에 다시 학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수강신청을 하면서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할런지. 이제 할일이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또다시 익숙한 느낌으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과목을 비교해가면서 고민하던 스스로를 보며 새로운 시작의 두근거림을 느껴봅니다.

    소하랑님도, 올해 학교 다니시는 것이지요?

    1. 소하랑 2010/02/23 06:4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룬룬님 안녕하세요?
      자세한 내막은 알 수 없지만 스스로 학교의 문을 다시 두드리시다니 멋지십니다..!
      저는 이제 4학년에 올라가요..! 바짝 졸업소요학점도 비교해가면서 수강신청을 했는데요, 아무래도 무리하지 않도록 재조정이 필요할것 같습니다..헤헷.

      글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힘내세요..! 이번주만 지나면 다시 새학기군요..ㅠㅠ

  4. 비밀방문자 2010/02/12 00: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소하랑 2010/02/13 15: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방명록에 글 남겼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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