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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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yong Ma
2010/03/09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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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정말로 갑자기 문득 생각이 나서 들렀어!ㅋㅋㅋ
저번에 보내준 사진 탓인가?ㅋ
개강하니까, 바쁘긴 해도,
학교가 북적북적, 활기차서 좋은 것 같아ㅋ
10학번과 친해지기 어때?ㅋㅋ -
clara,
2010/02/27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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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랜만이에요 (:
잘지내셨어요?
그 길던 방학이 어느새 끝나가네요.
한학년 올라가면 조금 나아질것 같았는데
막상 2학년이 되니까 더 떨리고 설레네요 ^___^;
새학기 힘차게 잘 보내시구요,
항상 행복하세요~♣
아, 그리고 저번에 제 문자 받으셨어요?
너무 갑작스럽게 보내서 죄송해요;;
안갈줄 알았는데 슈웅 날아가 버렸어요.. -
룬룬
2010/02/22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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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현듯 생각이 나서 답글이 아닌 방명록에 글을 남겨봅니다.
대학교 졸업 후 일년의 시간 뒤에 다시 학교에 문을 두드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수강신청을 하면서 감회가 새롭다고 해야할런지. 이제 할일이 없으리라 생각했지만, 또다시 익숙한 느낌으로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과목을 비교해가면서 고민하던 스스로를 보며 새로운 시작의 두근거림을 느껴봅니다.
소하랑님도, 올해 학교 다니시는 것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