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곳에서 바라보고 있는 눈...
눈이 높으면 그 사람이 외적으로 얼마나 넓고 큰지 알 수 있을 지는 몰라도
얼마나 깊은지는 알 수 없습니다.
마음이 얼마나 깊은지, 진심을 알기 위해서
어쩌면 눈을 낮춰야 하겠습니다.


긋모닝^3^
2009/09/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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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맨날 요런 맘으로 글 남기는건데 ^*^
danpopo
2009/09/10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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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철아~난 받을때 더 행복해... ㅎㅎㅎ
riverbreeze
2009/09/1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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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저도 동감..
선물은 줄때가 더 기뻐요..
골라야하고, 생각해야 하고... 고민해야 하고..
또 받을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상상도 되고요..ㅎ
긋에프터눈^3^
2009/09/11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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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받을때도 좋은데 ^^
요즘은 여기 들어와 보는게 내 하루의 행복 중 하나~
언젠가는 지나가다 나도 들러줄려나? 헤헤
룬룬
2009/08/17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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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런 사진을 찍고 싶었습니다.
말이 필요없는. 한장으로 종결되는.
http://www.sushibar.cc/chloe
이제 갤러리가 어느정도 써도 될 것 같네요.
rss도 만들어두었으니 이용하면 편리하실거에요. ![]()
http://www.sushibar.cc/chloe/r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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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하겠습니다 (:
누군가 가르치려 쓴 글은 아니야.. 명심은 부끄럽게..!
나도 눈 높은데 미치겠음
재밌냐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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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고맙습니다..!
부끄럽지 않은 "나 자신"이 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