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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4/24 라일락의 장 (2)

라일락의 장

2008/04/24 17:43 /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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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400sec | F7.1 | 112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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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ON D70s | 1/400sec | F7.1 | 112mm

벚꽃이 지더니 라일락 향이 은은히 느껴진다.

큰 거리에서 마주하기보단 아기자기한 골목길에서 만났을 때 더 반가운 향..

가로등 불빛을 받으며
 
은은히 라일락 향기가 다가올때..

같이 걷고 싶고..

또 고백하고 싶다. -♧



※라일락 : 영어로는 "라일락", 프랑스어로는 "리라"라고 하며
꽃말은 청춘, 젊은날의 회상, 친구의 사랑, 우애 등입니다.
2008/04/24 17:43 2008/04/24 17:43
소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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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히리 2008/05/11 2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나라 말로는 '수수꽃다리'
    예쁘게 잘 찍었네..ㅅ_ㅅ

    • Yang, Soochul 2008/05/12 12: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누나 이름이 그렇게 써놓고 보니 저랑 비슷하네요..ㅎㅎ

      수수꽃다리.. 맞아요. 아, 저는 왜 불어, 영어이름만 써놓고

      한국이름은 써놓지 않았을까요..? 분명히 조사할때는 둘다 있었는데..

      와주셔서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