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요."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기쁘게 할 수 있어요..?"
"이 꿀을 갖다 주었을 때, 기뻐할 그 분을 생각하면 행복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지요."
danpopo
2009/09/10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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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들어오는 큼직하고 화려한 꽃보다는
정말 신중히 찾아봐야하는 아름다운 작은 꽃.
그런 꽃같은 사람이고 싶다
clara,
2009/09/1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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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그런 꽃 같은 존재가 되어 준다면
정말 행복할 거 같아요.
서로가 그래 준다면 더더욱 아름답겠죠 ^^
카리스마신
2009/09/24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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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철은 오늘도 허세를 부린다...
오갱
2009/11/30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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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쁘다.


L
2009/05/19 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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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그가 부르는노래
술에 취해 말하는노래
간절히 원해 wanna stay with you
룬룬
2009/05/2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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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또 한번 사진에 감탄하고 갑니다.
사진은 간간히 찍는 수준인데, 갤러리로의 블로그는 불편하고 잘 안 맞는 것 같아서 조촐하게 갤러리사이트를 하나 만들고 있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
riverbreeze
2009/05/21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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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에 새로 사진기 하나 장만했어요.
캐논 파워샷 쥐10..ㅋㅋㅋ 그냥 좋아요.

riverbreeze
2009/04/3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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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글이네요.... 사진도 더할나위 없이 없지고요...ㅎ
땅에 버릴수 있는 권리가.. 저에겐 없었군요..
나중에 제가 죽으면... 그거 하나? ㅎㅎ
별,
2009/05/09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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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글에는 무언가 특별한게 담겨져 있어요.
예쁜 마음, 생각..
아마도 특별한 수철이 오빠가 써서 더 그런게 아닌가 싶네요 ^^
감동 많이많이 받고 가요-!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저도 맨날 요런 맘으로 글 남기는건데 ^*^
선물은 받는 사람보다 주는 사람이 더 행복하다..!ㅅ_ㅅ
양수철아~난 받을때 더 행복해... ㅎㅎㅎ
좋다, 이번주 방문하겠습니다.ㅋㅋ
맞아요..저도 동감..
선물은 줄때가 더 기뻐요..
골라야하고, 생각해야 하고... 고민해야 하고..
또 받을때 어떤 반응을 보일까 상상도 되고요..ㅎ
소하님 선물에 얼마나 기뻤던지요~! 그때도 이런 생각해주셨겠죠?히히
나두 받을때도 좋은데 ^^
요즘은 여기 들어와 보는게 내 하루의 행복 중 하나~
언젠가는 지나가다 나도 들러줄려나? 헤헤
자주 업데이트 해야겠는데요~! 부담 백배..!
저 자주 들르고 있어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