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와 함께 명동 나들이...사람구경, 옷구경그 많은 사람들 중에 아는 사람을 많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었다.별로 친하지 않았던, 친했더라도 이미 어색해진 초등학교 동창.. 그냥 스쳐지나가는, 흘러가는..누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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