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미치 앨봄'에 대한 1 개의 검색 결과

  1. 2007/12/20 단 하루만 더 (4)

단 하루만 더

2007/12/20 18:54 / 腦/유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직히 말해 이 상태가 끝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사랑하던 사람을 잃었는데 그 사람이 다시 눈앞에 나타나면

그 존재를 부정하는 건 머리지 가슴이 아니니까요.


-미치앨봄의 "단 하루만 더"에서..-

2007/12/20 18:54 2007/12/20 18:54
소하랑
이 글의 관련글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e-sinsa.com/love/rss/comment/197
  2. ranran 2007/12/21 12: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랑에 빠지셨군요....
    사람이 살아가면서 느끼는 냄새 아닐까요?

    머리로만 생각하고 살아가고 싶었는데..저는
    너무나 가슴으로만 생각하면서 현실에 살아가기 힘든 저로썬!!!!

    • e-Sinsa 2007/12/21 14: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책의 내용은 돌아가신 어머니를 하룻동안 만나게 되는 주인공에 있습니다..ㅅㅅ

      어떤 사랑이 되었든 위의 것은 설레는 것이지요...

      어느것 하나만으로는 살아가기 힘든 세상이에요. 그렇죠?

      아직 어리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가슴을 믿고 싶은데요.. -♧

  3. 베뷔쾅 2008/05/23 08: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도 이거 읽었는데..
    졸 슬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