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대공원(광진구)에서 하는 무지개 분수 쇼!
매일 밤 8시즈음 시작하는 것 같다. 음악에 맞추어 분수가 형형색색 빛을 발한다.
분수에 감동했다.
똥곰
2008/12/0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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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하나같이 다 너무 좋다.
모델(?)도 좋고 수철이 사진 실력도 일품이고... 앞으로 네 공백이 너무 클것같아 ㅠㅠ
양은실
2008/12/02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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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곳이구나~!!
근데 네 얼굴을 볼 수 없는게 조금 아쉽다 ㅎ
마음껏 즐겨라~수철이~!!
아빠다
2008/12/03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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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잘 갔다 왔냐
몇일 지나면 널 볼 수 있겠구나. 빨리 보고 싶다.
골드코스트 밤 하늘에 빛나는 스마일 달과 금성과 목성이 어우러져 미소짓는 얼굴을 연출하고 있단다.
야후에 올라있는데 다음에 볼 수 있는 해는 2054년이란다. ㅠㅠ
아빠도 요즘 퇴근시간에 볼 수 있단다.
미소 짓는 하늘이 우리에게 암시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어려운 경제사정으로 고통받는 인류에게 보내는 희망의 메세지 같다.
남효정
2008/12/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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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저 별이 금성 목성이였구나..왠지 감동이야^^
나도 멜번 리알토 타워에서 봤는데
내 저질 카메라로 나도 찍었는데 참...비교된다...
사진도 멋지고 아빠의 코멘트는 진정 멋지시다 ![]()
나도 여기 숙소에서 묵었는데 좋았던 것 같애^^
여기 뒤에 요트 파는 상점 찍은거지? 기억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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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니다^_^
3번이나 본 지누구나?
색이 원색에 가깝네요?
밤에 보면 더 신비하고 이뻣겠어요.
그냥 봤으면 감흥이 없었을 텐데 음악과 함께하니 너무 멋있는거 있죠.. 그 어떤 무희보다도 멋졌습니다..!
여름의 한 중간에서...
들려주셔서 감사해요..ㅎ
그 동안 좋은 사진 예쁜 사진.. 좋은 글, 영화내용 많이 올리셨네요?
난 무엇을 했을까? ㅎ 늘 그대로 그냥 생각에 빠져서 보낸 세월 같네요....
잘 지내고 있죠? 여름 방학도 아주 절정에 이르렀겠어요. 어디 놀러는 안가요? 물가, 바닷가, 계곡? ㅎ
시원하게 건강하게 잘 지내고요...
이번주 금요일에 지인의 캠핑에 따라가게 되었습니다.. 너무 설레요..!
여름에 어딘가에 이렇게 놀러가는 것 정말 오랜만이거든요..!
생각에 잠겨 사색에 잠겨... 요새는 "그들은 책 한권에서 시작되었다"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책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작가가 소하님이었어도 좋은 내용이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해보았답니다..ㅎ
배경음악과 보는 분수 사진도 어느 무희보다 좋은걸!!
양쑤철 사진 좋으다~ 맘에차다!!
오오, 위에 제 의견과 일맥상통..! 좋으다!..ㅎㅎ
너무 예뻐요 ^^
사진에 감동하고 가요~
예전엔 집앞에 있어도 자주가지 못했는데 지금은 너무 아쉬워..;(
정말 완전 환상적인 빛깔 이군여
montreal florist님 안녕하세요?
"화(花)가"시군요..!
음악과 함께 본다면 더욱 아름답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