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티콘'에 해당되는 글 8건

  1. 2008/11/24 사진 (2)
  2. 2008/11/21 머리한 날 (4)
  3. 2008/11/17 해결
  4. 2008/11/09 AUG-135
  5. 2008/09/22 일상
  6. 2008/09/19 감기 (6)
  7. 2008/09/08 우웩
  8. 2007/09/11 2007-09-10 플레이톡

사진

View Comme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이 발명되고,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그 작은 종이 안에는 지구인 한명 한명이 가질 만큼의 사진이 찍혀졌지만 그래도 새로운 이유는, 시간이 흐르고 당신도 나도 계속 변하기 때문입니다.. -♧
2008/11/24 14:34 2008/11/24 14:34
이 글의 관련글

2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머리한 날

View Comments

머리 자른 날..
고모가
"이렇게(덥수룩한 머리로) 널 보낼 수는 없다."
며 손을 이끄셨다.


동진이형한테 자르려다 어차피 오늘은 일하는 날도 아니고..(형 미안해요!)
오렌지헤어라는 "웨딩헤어샵"에 가서 잘랐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25sec | F4.5 | 34mm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1/21 16:46 2008/11/21 16:46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4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해결

View Comments

사용자 삽입 이미지

거의 1달 남짓 나를 괴롭혀 오던 문제를 해결했다. 문제는 pointer를 인수로 넘겼을 때, 그 주소에 들어있는 데이터는 따로 리턴을 해주지 않아도 바뀐 값이 함수 밖으로 나간 뒤에도 유지가 되지만, 주소를 바꾼 경우는 꼭 리턴을 해주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링크드리스트에서 head의 주소가 바뀐 경우가 여기에 해당...



이걸 또 어디에 써먹을까만은, 단순한 문제일 수 있지만, 옛날에 나로서는 ..ㅎㅎ
무언가 레벨 업 한 느낌.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11/17 13:28 2008/11/17 13:28
이 글의 관련글

댓글0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AUG-135

View Comments

2008년 11월 9일 일요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20sec | F3.5 | 18mm | ISO-500

유아세례
성가대장님(왼쪽에서 두번째)대부를 하셨다.
사진은 정말 쥐약이다.

미사 끝나고 새로 쓰게된 청년부실 청소..
다같이 하는데도 3시간이 걸렸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IKON D70s | 1/60sec | F3.5 | 18mm

Sign

2008/11/09 19:56 2008/11/09 19:56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댓글0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일상

View Comments

7시 기상, 고모가 해주는 아침밥을 먹으면서 굿모닝팝스를 다운받는다. 새벽 4시부터 오전 9시까지는 인터넷 패킷요금을 따로 계산하기 때문에 꼭 아침에 받는다. 7시 45분에 나와 전차역까지 약 10분정도 걸어 가는데, 매일 내 또래의 인도 남자와 마주치고 눈인사. 이 아이를 어느 시점에서 보느냐가 '오늘도 내가 제시간에 나왔군.'을 결정한다. 첫 역이기 때문에 편하게 자리를 잡고 앉아서 아침에 받은 굿모닝팝스를 들으면서 간다. 8시 50분에 플린더스역에서 하차, 남쪽으로 내려가는 전차를 갈아탄다. 가는 방향의 전차가 10개정도 되기 때문에 잡아타는 것이 어렵지 않다. 10분 정도 더 빨리 도착하는 경우도 있는데 날이 좋으면 걸어가거나 정거장에 잠시 앉아서 여유로운 전차를 고른다. 10분정도 전차를 타고 가면 직장에 도착. 9시 반까지이지만 넉넉히 15분 정도에 책상에 앉을 수 있다.

 대략 12시 반정도가 되면 Jerry랑 빈 물병에 물을 담아 점심을 먹으러 나간다. 고모가 싸준 샌드위치를 먹고 들어오는데 대략 30분. 오후 일과는 오전보다 조금 더 오래 간다. 3시가 조금 넘으면 언제나 Paul이 커피를 권하지만 대답도 언제나 "No thanks." 5시가 되서 Time sheet에 뿌듯하게 7.5(일한 시간)를 표시하고"See you tomorrow." 집에 가는 길은 아침 보다 더 오래 걸린다. 퇴근하는 사람도 많아서 정말 혼잡하다. 아침에 들었던 굿모닝팝스를 다시 들으면서 간다. 7시가 좀 안되서 집에 도착.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8/09/22 18:10 2008/09/22 18:10
이 글의 관련글
    이글의 태그와 관련된 글이 없습니다.

댓글0 Comments (+add yours?)

트랙백0 Tracbacks (+view to the desc.)

Newer Entries Older Entri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