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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Flickr - happy june bed!]


13:02
[잠이야기]잠이 오게 하는 두가지, 나의 머리카락과 술이다. 머리카락을 비비면(?) 잠이 온다. 술을 먹어도 잠이 온다.(이게 주사인가.) 잠이 안올 때 베개에 머리를 부비적 거리면 잠이 온다. 정말 기분좋게 잘 수 있다. 하지만 술은.. 기분좋게 잠드는것 같지 않다.

2007/09/21 15:16 2007/09/21 15:16
소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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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8
잠을 좋아하는 나는 나의 베개에 투자하지 않는다,
비를 좋아하는 나는 나의 우산에 투자하지 않는다... 문제 있는걸까.. -♧

2007/09/19 19:57 2007/09/19 19:57
소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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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진우 2007/09/24 13: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글쎄..그런거 같진 않은데 바꼈내-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