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톡'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0/06/03 뛰어말어뛰어 (1)
  2. 2010/05/17 무기력한 날씨 (7)
  3. 2010/05/07 그냥 하루 (6)
  4. 2010/04/29 결석 (2)
  5. 2010/04/23 감기 (6)
  6. 2010/04/20 취객의 한마디 (2)
  7. 2010/04/14 누나 생일 (4)
  8. 2010/04/07
  9. 2008/11/24 사진 (2)
  10. 2008/09/17 무슨 생각 하세요?
  11. 2007/10/05 How to fly in your dream
  12. 2007/09/30 사랑은 갈대
  13. 2007/09/26 [스크랩]사랑이란 향기 (4)
  14. 2007/09/21 한단지보 (2)
  15. 2007/09/21 잠이 오게 하는 두가지
  16. 2007/09/19 베개와 우산 (1)
  17. 2007/09/19 음악
  18. 2007/09/17 메모 (1)
  19. 2007/09/17 나 자신과의 사랑
  20. 2007/09/16 추적추적

뛰어말어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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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뛰어보지 않았다.
지금의 두근거리는 기회를 잡기 위해 도약할 것인가.
더 멀리 뛰기위해 좀 더 움추려 볼 것인가.

하지만 해보지 않는한 모른다는 거. 일단 지금 뛰어 볼까..



2010/06/03 14:40 2010/06/0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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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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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날이 더워진 탓일까. 봄은 실종...!
아무것도 하기 싫은 그런 날씨. 무기력함...
이런날은 수업이 다 끝나고, 밥을 먹고, 그리고 다시 학교에 공부하러 들어가다가도
벤치에 앉아있다가... 우연히 만난 친구와 숙제 푸념도 하고, 서로 위로도 하고..

오늘의 말.
좋아하는 사람한텐
그러면 안되는데 무언가 해준만큼 돌아오는걸 바라게
되고, 실망하고.. 혼자 미워하고 그래요..ㅋㅋ

[등대 같은 사람]이 될 것.




2010/05/17 22:32 2010/05/17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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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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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는 길 지하철. 후문쪽으로 가려면 A역에서 내려야 하는데 다른 생각을 하다가 한 정거장 더 가서 내렸다. 어차피 시험 채점결과로 조교님을 찾아가기 위해 일찍 나온 터라 괘념치 않았다. 아쉽게도 추가점수를 얻는데는 실패.

점심 때는 도서관으로부터 Y누나에게 빌려줬던 책을 받았다. 좀 더 연장할 수 있었으면 했는데 예약이 3명이나 되서 연장 불가. 학교 앞까지 와줘서 차라도 한잔 사드렸으면 했는데 늦게 냈던 과제에 대한 테스트가 있어서 여의치 않아 미안했다.

수업 후에는 홍대입구에서 L과 전화기 케이스를 사고 헤어졌다. 인터넷 쇼핑몰에서 먼저 알아보았는데 마침 근처에 본사가 있어서 싸게 구입 성공.

종로로 가야해서 탄 버스. 종로는 수리를 맡겼던 시계를 찾으러 가는 길이었다. 신촌 로터리에서 자자... 직진.. 기사님 직진.....이 아닌가요..!? 우회전.. 잘 못 탔다. 빙 돌아서 어쨋든 이대역 도착.

종로.
백라이트를 켤때마다 재부팅 되던 증상이 있었는데 베터리가 모자르면 생기는 문제란다. 유난히 삑삑 소리가 컸던 전자시계였는데 소리가 사라졌다. "소리 어떻게 다시 켜요?" 전에는 소리를 못꺼서 고생했는데 이번엔 안켜져서 고생.. 그렇잖아도 소리 켜고 끄는 법을 물어보자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중에 알려주신단다. 간김에 얼마 전에 M형한테 받은 시계도 줄였다. 보증기간이라 수리는 공짜, 줄 줄이는 것도 공짜로 해주셨다!

아직 날이 밝아서 대공원이라도 가로질러 갈겸. 집으로 가는길인 청량리행 버스가 아닌 건대입구행 버스를 탔다. 대공원 정문쪽에서 내려서 음악분수라도 볼 요량으로.. 꾸벅꾸벅 졸다가 대공원 앞에서 깼는데 버스 안에 사람이 너무 많았고, 조금 어둑해지는 것 같아서 그냥 건대입구에서 집으로 가기로 결정.

강변역.
오늘 유난히 대중교통과는 인연이 없는 것 같다. 아침부터 잘못타고 잘못 내리고 그러더니 이번에도 역시나.. "이번 정류장은 ~입니다. 다음 정류장은 ~입니다."
/다음/이라는 말이 얼마나 크게 들리던지 한정거장 전에서 일찍내렸다.

내일.
내일은 우리누나 결혼식!



2010/05/07 23:59 2010/05/07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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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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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일락이 드디어 폈다. 바람은 불지만..

어제의 여파로 엄밀히 말하면 늦잠이 아니다. 너무 늦게 자버린게지.
첫수업이 10시반인데 10시반에 일어나서 이번엔 지각이 아닌 아예 결석을 해버렸다.
일어난 순간 당황도, 조급함도 없었다.
오늘 시험지도 나눠주셨다는데 다음주까지는 받을 길이 없다.



2010/04/29 16:21 2010/04/2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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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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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양 쪽이 번갈아가며 막히는 감기. 가랑비를 맞고 다녀서 그런가?
목도 좀 아프고 열도 나고 머리는 몽롱..
다음주에 또 시험이 있지만 일단 오늘 시험 끝나면 약먹고 자야겠다.
감기 조심하세요:)
mp3의 노래가 다 질릴 때즈음 아프리카TV에서 음악을 듣는 것은 참 유용한 것 같다.



2010/04/23 04:33 2010/04/2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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