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9월 4일 목요일
아침에는 날이 흐리더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날이 좋아졌다.
집에서 컴퓨터만 하는게 안쓰러워 보이셨는지 고모부께서 나갔다 오라신다.
'산책이라도 하고 오자.'
걸을 땐 항상 mp3를 들고 나가는데 오늘은 아니다.
무엇을 갖고 나갔을까?
아무도 예상 못한...
아침에는 날이 흐리더니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날이 좋아졌다.
집에서 컴퓨터만 하는게 안쓰러워 보이셨는지 고모부께서 나갔다 오라신다.
'산책이라도 하고 오자.'
걸을 땐 항상 mp3를 들고 나가는데 오늘은 아니다.
무엇을 갖고 나갔을까?
아무도 예상 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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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헉 나도 비누 되게 좋아하는데
소버린 힐에서 내선물은?ㅋㅋㅋㅋ
난 향에 민감한 소녀랍니다.ㅋ
헐 선물! 그때는 빈곤한 때라...쿠쿡..ㅋㅋ
이번주에 보여는 줄 수 있어!
가방에 넣고 다니기로 했거든!
비누 뭥미;;;
비누향...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