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 반에 현아랑 영화 "88분"을 보기로 했다.
그런데 8시부터 깼다잤다 반복... 일어나니 10시 40분..!!
약속시간은 11시인데... 부리나케 문자를 보내고 결국 11시 20분에 만나서
영화를 봤다.
알파치노가 주연이라고 광고를 했던 영화.. 그런데 정작 영화를 보면서 그생각은 하지
못하고 끝에 크레딧 올라올 때 "알파치노"란 자막을 보고서야 아...
점심은 캘리포니아롤을 현아가 사줬다. 고맙다.
사실 수중에 돈이 만이천원밖에 없어서 조마조마 했던건 모르겠지..?
현아는 일어공부하랴 수영 배우랴 바쁘단다...
이왕 하는거 열심히 잘하고...
오후에는 비행기 편을 알아보기 위해 집에 잠깐 들러 인터넷 검색...
우리 동네에 하나투어가 있구나.. 크레신 타워라....
프라임타워(테크노마트)랑 헷갈려서 자전거 타고 갔다가 오는 삽질..!!
친절한 직원분에게 상담 받고 왔다.
지금 상태 : 배고픔.
그런데 8시부터 깼다잤다 반복... 일어나니 10시 40분..!!
약속시간은 11시인데... 부리나케 문자를 보내고 결국 11시 20분에 만나서
영화를 봤다.
알파치노가 주연이라고 광고를 했던 영화.. 그런데 정작 영화를 보면서 그생각은 하지
못하고 끝에 크레딧 올라올 때 "알파치노"란 자막을 보고서야 아...
점심은 캘리포니아롤을 현아가 사줬다. 고맙다.
사실 수중에 돈이 만이천원밖에 없어서 조마조마 했던건 모르겠지..?
현아는 일어공부하랴 수영 배우랴 바쁘단다...
이왕 하는거 열심히 잘하고...
오후에는 비행기 편을 알아보기 위해 집에 잠깐 들러 인터넷 검색...
우리 동네에 하나투어가 있구나.. 크레신 타워라....
프라임타워(테크노마트)랑 헷갈려서 자전거 타고 갔다가 오는 삽질..!!
친절한 직원분에게 상담 받고 왔다.
지금 상태 : 배고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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